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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면 끝일 거 같지?
10,000원
김별
124*188mm, 188p
2019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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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만 하면 끝일 줄 알았다.
그런데 아니네?

끝없이 솔직한 퇴사, 그 후의 이야기
퇴사 리뷰 에세이 『퇴사하면 끝일 거 같지?』

“퇴사로 인해 얻게 될 빛나는 자유 뒤에는 항상 어둡고 지질한 것들도 함께 따라온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었다. 세상 모든 일이 그런 것처럼. 퇴사 후에도 찬란한 풍경과 굶주린 야수가 함께 존재하는 이 삶은 계속된다는 것. 그리고 그 삶 속에서 우리는, 퇴사를 감행했던 용기를 소중히 감싸 안고 행복을 찾아 끝까지 걸어가야 한다는 것도.”

- 본문 중에서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꿈꾸는 그것, 퇴사. 하지만 막상 진짜 하기엔 결코 쉽지 않은 퇴사. 그것을 해낸 사람들은 그 후에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퇴사하면 모든 고통이 끝나는 걸까, 이 지긋지긋한 회사에서 탈출하기만 하면 나는 정말 행복해질 수 있는 걸까? 이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퇴사 후에도 삶은 계속된다는 것,
방황하는 퇴사 꿈나무들에게 전하는 위로와 공감의 문장들

“주어진 생을 마치는 진짜 끝이 오기 전에는 결코 무엇도 끝나지 않는다. 그저 삶에는 여러 개의 스테이지가 있는 것일 뿐. 우리는 그 스테이지를 각자의 방법으로 살아가고 있는 거고. 어쩌면 그 렇기 때문에 당신과 난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해피엔딩을 꿈꿀 수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아직, 아무것도, 끝나지, 않았으니까.”

- 본문 중에서

총 2개의 파트로 이루어진 이 책에는 퇴사 후 겪었던 낯선 자유에의 적응 과정과 회사 밖에서 온전한 ‘나’로 행복을 찾아가는 저자의 고군분투가 담겨 있다. 저자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자 한 자 써 내려간 글들은 지금 이 순간 퇴사를 꿈꾸고 있는 이들에겐 퇴사 선배의 생생한 후기를, 진짜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있는 많은 이들에겐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를 건넨다.